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오토다케.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는 장애인이지만 꿋꿋하게 사는 일본의 오토다케 히로타다. 오토다케는 1976년 팔다리가 없는‘선천성 4지절단’이란 장애를 안고 태어난 그는 특수휠체어를 타고 일반 초중고교를 거쳐 명문 와세다대학교에 합격했다.
그는 "장애를 갖고 태어난 나밖에는 할 수 없는 일을 해보겠다."며 대학주변에서 어린이들을 휠체어에 태워 거리를 돌아다니거나 장애인들이 실제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체험토록 하는 휠체어 탐험대’를 조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