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
저는 ‘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라는 책을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대만에 소아암으로 짧은 생을 마친 대관이의 슬픈 이야기 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주진화, 어머니의 이름은 곽영란 또 이들 부부의 6년 만에 어렵게 난 남자아이 주대관, 또 그 동생인 주상관, 이렇게 넷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인 대관이는 1987년 10월 29일 오후 7시 10분, 대만의 대북 시에서 태어나, 1997년 5월 18일 이른 아침 4시 50분, 암으로 불과 10년을 채우지 못한 채 짧은 생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