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 를 읽고 나서...
나는 `내게는 아직 한쪽다리가 있다`라는 책을 읽었다.
이 팩의 주인공은 `주대관`이라는 아이인데 10년의 생도 마치지 못하고 암으로 죽은 아이이 다. 대관이는 엄마아빠사이에서 어렵게 태어난 아이었는데, 어려서부터 초영하고 머리가 똑똑 하였다. 대관이 동생도 형을 닮아 똑똑하였다.
드디어 대관이 학교에 입학하는날이었다. 아버지는 여느 때와 똑같이 일찍일어나 서재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대관이 일어나서 아버지한테 왔다. 잠이 안 와서 일찍일어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