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쪽 다리가 있다,
이 책을 읽게된 동기를 말하자면, 동생이 읽고난 책이 책상에 놓여있어서 우연히 그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그 책속에는 겉보기와 다르게 숨은 감동이 있었다, 이 책은 아홉 살에 소아암으로 짧은 생을 마친 주대관이 쓴 책으로 그 어렸던 아이가 쓴 책이라고는 정말 믿기지 않는 책이다,
96년 2월 겨울방학이 되어 미국으로 중남미 여행을 갔다, 그 곳에 가, 대관이의 엄마는 대관이를 목욕시키다 대관이가 열이 많이 나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날은 여행온 첫날이고 해서 그냥 피곤해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