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의 아이들입니다
TV느낌표[책책책!책을 읽읍시다] 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나는 이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 이책을 읽을 때에는 그냥 TV에서 좋은 책이라는 말만 듣고 이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으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좋은 책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울어진 아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책이라는 것을 말이다. 이 책에서 여교사가 아이들과 어우러져 생활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기쁨, 고통, 어려움, 곤란함, 그리고 그 속에서 아이들에게 배운 삶에 대한 성찰... 이런 것들은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