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이 책은 ‘작은나무’ 라는 부모 없는 아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어있다.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씨와 천박한 마음씨, 그의 거짓 없는 생각이 그대로 전해지는 소설인 것이다. ‘작은나무’ 라는 어린 아이는 인디언 부족 중에 하나인 체로키족 사람으로, 어릴 적부터 계속해서 산에서 살아온 아이이다. 물론 그가 산에서 줄곧 생활하게 되는 이유는 그가 체로키 족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산에서 삶을 살게 됨에 따라 평지에서 사는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삶을 살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