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용우를 읽고
나는 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이 내게 오길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가서 친구와 사이좋게 놀아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나타낼 수 있는 어린이가 되어야겠다. 한 책을 다 읽고난 뒤 책을 고르기 시작했다. 이 책을 훑어보았더니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용우라는 아이이다. 말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참 답답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용우는 말도 안하고 잘 있는 것을 보니 참 답답한 아이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무엇을 물으면 소리도 작게 말하고 아예 말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