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화상`을 읽고
(나의 꿈은 경찰이다. 음.. 지금은 그 꿈을 포기한 상태지만 그래도 여전히 나의 마음속 한구석에는 경찰이라는 꿈이 자리 잡고 끊임 없이 나에게 도전과 노력을 요구하고 있다. 어렷을 적 부터 유난히 추리소설에만 눈이 가던 나는 홈즈와 뤼팽 전집은 물론 어거사 크리스티와 존 그리샴의 모든 소설들도 다 읽었다.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경찰의 꿈을 키워오던 나에게 고등학교<공부>라는 시련이 왔다.내가 약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나는 나의 꿈을 포기한 상태이다.고등학교라는 것에 져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