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Rosso - 에쿠니 가오리>
이런 특이한 형태의 소설을 나는 먼저 한 일 합작 이었던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라는 소설에서 맛보았다. 일본의 츠지 히토나리와 한국의 공지영이 써낸 남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에서 한권 씩 내놓은 그 소설은 나에게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그 소설로 인해서 난 츠지 히토나리와 공지영 작가를 좋아하는 계기도 되었다.
그리고 츠지 히토나리 작가가 써낸 다른 작품들을 보고 싶어 살피던 중, 이 냉정과 열정사이 라는 책이 눈에 띄었다.
영화로도 유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