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멋데로 해라
친구나 학교 선생님, 부모님이든, 책속의 위인이든, 그리고 자신의 환경과, 매순간 만나게 되는 상황에서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진로와 자신에 대한 무언가를 잡게 되는 순간이 온다 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것은 행운이였다. 김현진을 알게 된것이 행운이다.
일년 전, 중학교 2학년때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 꽂혀진 이책을 보았다.
김현진- 고1 때 자퇴. 1997년 웹진 편잡장으로 운영.한국 예술 종합학교, 영상원 합격. 모든 경력에 `최연소`가 붙는, 김현진은 주위에서 쉽게 볼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