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속의 4분음표 희아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를 읽고.-
`나의 일기장아, 내 일기장은 아무한테 보여주지 마!`
책 앞부분에 희아의 글씨로 쓰여진 문장이다. 하지만, 희아는 일기장을 공개하게 되었다. 일기장을 공개 하면서, 장애를 불행하거나 부끄럽게만 여기는 마음의 병을 가진 장애인들과 장애인 이라면 무조건 달리보고 가까이 가기 싫어하고 왠지 무서운 사람이라 생각하는고정관념을 깨기 위해서 희아와 고정욱 선생님 께서는 이렇게 책으로 엮으신것 같다. 이책은 장애인도 우리와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