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을 사랑하라를 읽고
인간의 일상은 어찌보면 안정되어있는 듯 합니다.
심지어 때론 평화로와보이기도 하지요. 지금까지 이루어온 문명속에서 이어져온 인간의 삶은 발전이라볼수도 있을 것이며, 특별한 위기상황이 아니면 계속 지속되리라는 아니면 좀 더 나아질거란 희망을 품게 만듭니다.
하지만 `네 이웃을 사랑하라`를 읽고 나선 한참을 멍한 듯 있어야 했습니다.
친해보이는 인간관계라는 것이 조그만 틈새에 의해 어떻게 일순간에 파괴되어 갈 수 있는지 민족,종교,이데올로기,경제적 불평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