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선장과의 해저여행(해저2만리)
미지의 세계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보는 또 다른 세상이다. 특히 푸르고 넓은 바다에 대한 신비를 캐고 싶은 내겐, 파도가 철석 거릴만큼 내 마음이 철렁거렸다.
유럽에서도 포도주와 예술의 나라로 유명한 프랑스. 그런 아름다운 나라에서 태어나 나를 꿈꾸게한 쥘베른 선생님의 꿈은 아시아의 작은 나라 한국에 사는 N세대에 못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황당하기도 했고, 풍부한 상상력에 부럽기도 했다.
노틸러스호. 그리고 자유와 바다를 사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