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미래를 읽고..
우리 나라의 탄핵 만큼이나 전 세계적으로도 혼란스러운 정국이 계속되고 있다. 좌파도 우파도 아닌 새로운 길을 들고 나왔던 블레어와 신 노동당은 미국의 정책에 무조건적으로 동조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다 못해 없는 증거까지 날조하며 이라크 전쟁을 지지해 물의를 빚었다. 그들의 당 기조는 이미 오래전에 구 노동당으로부터의 결별을 선언했지만 그래도 그들은 여전히 신 ??노동당??이라고 스스로를 부르고 있다는 점에서 우파보다는 좌파로 스스로를 정의내리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그런 그들이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