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양동이를 한손에 들고 씩씩하게 걸어가고 있는 여우가 너무 귀엽습니다. 무서운 여우가 이책에선 넘 귀엽게 그려져 있어요.
월요일 - 아기여우가 외나무다리 근처에서 노란 양동이를 발견했어요. `누구 걸까?` 빨간 양동이도 아니고 파란 양동이도 아닌 노란 양동이. 이 노란빛에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상상을 해보세요. 노란 양동이란 제목에서 부터 딸 예진이는 환성을 질렀습니다. `노란 양동이네.......` 노란 양동이란 말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했하더군요.
월요일날 노란 양동이를 발견한 여우는 양동이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