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모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여자 아이의 엄마는 병들어서 집에 누워계셨다.
하루하루를 아주 힘들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부잣집 아들이 자기 집에 있는 노란 모과를 하나 가져오더니 아이들에게 한번식 맛보여 줬다. 주인공 소녀는 먹고 싶었지만 차마 자존심 때문에 거기에 가기 싫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모과를 놔두고 그냥 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먹고 싶었지만 집에 누워계시는 어머니를 생각해서 먹지 않고 깨끗이 닦아서 가져왔다. 그것을 어머니께 드리자 어머니는 그것을 맛있게 드시더니 조금 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