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해골을 읽고
날씨가 더워서 더운 것을 해소할수 있는 무서운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찾게 되었다. 별로 무섭지는 않았지만...
확실이 더워서 그런지 더위를 식힐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생각해보았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무서운 책을 읽는 것이였다.
그러나 이 책은 그리 무섭지는 않았다.
대신 슬프기는 하였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이제 부터는 이 이야기의 줄거리와 내용등을 말하려고 한다.
멀고 먼 옛날, 로쿠베와 시치베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 친구의 사이는 무척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