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와 21세기를 읽고
원래 독후감이 키르케고르의 “ 죽음의 이르는 병 ”을 읽고 쓰는 것이지만 저번 주의 “ 수레바퀴 아래서 ” 와 같이 빌린 이 “ 노자와 21세기” 라는 책을 내일 까지 마두도서관에 반납해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에 부딪쳐 이렇게 일주일동안 열심히 읽고 독후감을 쓰게 되었다. 죽음의 이르는 병도 조금 읽었지만 말이다. 그 독후감은 다음주에 내기로 하겠다.
노자와 21세기는 도올 김용옥 선생이 21세기를 노자의 지혜로써 우리들 인간이 헤쳐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도올 김용옥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