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의 곱추를 읽고나서
작가에 대해서 : 빅토르 위고는 1802년 프랑스에서 출생했다.
그는 소설뿐만 아니라 시나 희곡에도 재능을 보였다.
시집 ‘오드와 발라드’. ‘가을의 나뭇잎’. ‘정관시집’ 등을 집필했고, 희곡 ‘크롬웰’과 ‘에르나니’를 발표했다. 특히, ‘에르나니’는 무대 위에서 상연되기도 했었다.
1825년에는 문화적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기도 했다. 1885년 그가 사망하자 프랑스에서는 국장으로 장례를 치렀고,
그의 시신은 팡테옹에 묻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