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의 꼽추”를 읽고..
이 책은 주위에서부터 유명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읽게되었다. 특히 이 책은 월트디즈니사에서 출판한 책으로 중간중간에 만화 캐릭터 (노틀담의 꼽추를 만화영화로 만든 것) 재미있는 삽화가 들어있어서 읽기가 참 좋았고, 내용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이 책은 한번 읽으면 쉽게 손을 놓을수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장애인에 대한 사랑을 카지모도와 에스메랄다를 통해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아마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도 이 책내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