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담의 꼽추를 보고 나서..
노틀담의 꼽추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특히 더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노틀담의 꼽추’는 애니메이션으로 보기 전에 책으로도 두어 번 읽었던 작품인데, 책도 재미있기는 하지만 애니메이션의 내용과 다른 점도 많고.. 또 책의 내용이 어두운 분위기인데 비해서 애니메이션 쪽은 좀 더 밝고 즐거운 느낌이어서 그런지, 아무래도 책보다는 애니메이션 쪽이 조금 더 인상깊었다.
주인공인 콰지모도는 성당의 종지기로 꼽추이고 못생긴 외모로 사람들과 격리된 채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