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우리 겨레 예술가 이야기
지은이 : 박운규
출판사 : 미래 M&B
이 책은 정말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책이었다. 왜냐하면 어려운 시대때 태어났지만서도 후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내가 존경하는 신사임당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균여`의 이야기이다. 균여는 엄마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칠삭둥이로 태어났다. 그런데도 그는 하늘이 내려준 아이였나 보다. 아이가 칠삭둥이로 태어났고 또 엄마의 뱃속에서 너무 일찍 태어났다보니 사람의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