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놀`
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이라는, 어느 유쾌한 미학자가 썼다는, 이 책을 읽고 쓰는
`이`
글에 놀이가 들어가지 않고, 예술이 없고, 상상력이 가미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이 책에 대한 민망함이고 어느 유쾌한 미학자의 유쾌함을 불쾌함으로 만들지도 모른다라고. 하지만 그런 나의 작은 불안감이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을 막기에 충분함으로…. 이 글은 이미 책에 대해서 민망하고 유쾌한 미학자에게 불쾌감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안에서 나름데로 유쾌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