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읽고
이책은 대학교에 다니는 외삼촌이 사주었다. 외삼촌은 내게 책을 건네 주며 이
렇게 말했다
"제목이 참 멋있지?여기에서의 종이란 아마 자유를 의미하고 있을거야. 주인공
이 누구르르 위해 그자유의 종을 울리려 했는지 잘 생각해봐."
그래서 나는 숙제를 받고 이 책을 읽는 셈이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유격대원이 된 느낌이 들었다. 숲속의 동굴
에 들어가서 동료들과 함께 다리를 폭파할 계횔을 세우노라니 너무나 신이 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