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 속의 소녀‘를 읽고...
이 글은 동생들을 위한 누나의 따뜻한 마음이 나에게 감동을 준 글이다.
3월 15일, 갑작 스럽게 봄 폭풍이 불었다. 누나와 어린 두 동생은 학교에 있었고, 그의 아버지는 그들을 데리러 가기 위해 말에 안장을 채우고 있었다. 아버지가 학교에 도착했을 때, 모두들 수업에 집중하는 척 했지만 사실을 바깥의 날씨에 신경이 곤두서 있다는 것을 눈치 챌 수 있었다. 누나는 가방을 챙기고 동생들을 썰매에 태운뒤 썰매를 말에 묶었다. 아버지는 “내가 말을 데려 올 때 까지 절대 꼼짝하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