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거짓’
세계는 과학 문명이라는 유물론 사상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눈앞에 보이고, 과학의 잣대로 실험실에서 원인과 결과가 증명되어야 특정 사실을 인정하는 시대인 것이다.
인류 역사와 함께 해온 영혼의 존재도 이 시대는 부인하고 있다. 인류가 추구해야 할 어떤 절대적 가치가 있다면 하나하나 실험과 논증을 거쳐 step by step 으로 진리에 도달하려는 과학적 방법(나선형)보다 진리 그 자체에 도달하려는 유심론적 방법(직선)은 과연 부적절한 방법인가?
세상의 기준은 과연 인간인가? 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