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공부하다 졸업하고 취직하고 또 야근에 프레젠테이션에 치여 사는 우리들. 살아가는 데 있어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덜 중요한지 구별도 못하고 살기 일쑤이다. 기준이 있기는 한가? 대부분의 우리는 남들 다하는데.. 하며 따라가기도 하고, 나름의 목표를 위해 정해둔 단계를 맞춰 오르느라 숨이 가쁘다. 그러나 정말 잘~ 살고 싶다면, 내 마음도 한번 생각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한발짝 물러서는 지혜를 배워두면 삶이 압박을 가할 때 가빠지려는 숨을 고를 수 있다. 현대인은 바쁘다. 빨리빨리 일을 끝내야 하고 쉬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