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철학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라는 책의 겉표지에 당당하게 쓰여있는 문구이다. 이 책의 저자는 느림이란, 개개인의 성격이 아닌, 삶에 있어서의 선택의 문제라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느린사람은 사회 생활에 있어 행동이 빠르고 민첩한 사람들에 비해 평판이 안좋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실상 나 부터도 모든 일처리에 있어 느린 사람보다는 재빠르고 민첩한 사람에게 더 신임이 가는게 사실이였다. 하지만, 이 책을 조금씩 읽어가면서 내 생각도 조금씩 바뀌게 되었다. 모든일에 있어 무조건 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