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의 소중함을 가르쳐준
다섯 손가락을 읽고
이 책은 우리 나라에서 제일 좋다는 서울대학교 공대에 다니는 홍재형이 어려서부터 좋은 책을 많이 읽어 장차 나라의 기둥이 되라며 생일 선물로 보내 주신 여러권의 책중의??한권입니다.
나는 맨 처음 이 책의 제목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쪽 손마다 손가락이 다섯개 있는 것처럼 이 책속에는 다섯 손가락의 숨은 비밀을 알려줄 것이라는 호기심을 끌어 안고 책장을 넘기다 보니 인형보다 예쁜 오애가나에게 방긋 웃으며 인사를 하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