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골리앗을 읽고..
평화로운 초원,그곳에서 소년 하나가 하프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소년의 이름은 다윗,집에서 양을 돌보는 양치기 소년이었다.
다윗은 가끔 사울 왕 앞에 나아가 하프를 연주하며 그를 기쁘게 해주었다.
하지만 사울왕은 한가지 걱정 때문에 그의 연주가 즐겁지 아니했고,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웃나라 블레셋의 병사들이 언제 쳐들어올지 몰랐기 때문이다.
또한 블레셋 병사들의 대장인 골리앗은 키가 3미터나 되는 거인이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