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만 더>
-출판사;세종서적
내가 이 책을 고르기까지의 계기는 엄마와 길가를 가다가 서점을 들렸다, 서점을 들어간 목적은 학원 책을 사려고 갔지만 베스트셀러 목록 중 노란색 바탕에 단 하루만 더 라고 써있었다. 나는 이 이책의 작가가 쓴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이라는 책을 읽어 봤다. 그 책은 훈훈하고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후회하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를 주는 것 같다.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의 책에서는 현재 우리들의 삶에 이미 천국이 숨어있을지도 모르고 그것을 찾는 게 우리의 과제 라고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