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6펜스 세계명작 그림에 미친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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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9-24

달과6펜스 세계명작 그림에 미친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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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미친 화가
달과6펜스는 서머셋 몸이 전쟁에 관련된 특수 임무를 띠고 남태평양의 여러 섬을 돌아다니면서 타히티 섬에서 겪은 체험과 소재를 바탕으로 스트릭란드 라는 화가의 이야기를 쓴 책이다. 평범한 가정의 한 가장인 주인인 스트릭란드는 잘 그리지도 못하는 그림을 위해 가정을 버리고 힘겨운 생활을 해 나간다.
내가 스트릭란드의 부인이라면 슬프기 보다 화가 났을 것이다.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진 것이라면 부인의 내조와 행동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그림을 그리기 위하여 그녀와 가족 모두가 그의 그림 보다 못하다는 뜻일 지도 모른다.
여자와 여자로서 라면 맞서서지지 않을 수는 있지만 그 밖의 것이라면 부인 또한 어찌할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 분통했을 것이다.
처음 그의 그림은 잘 그려진 그림이 아니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그림에는 사람을 끌여 들이는 힘이 있다고 했다. 그는 오직 그림에만 몰두 했다.
그에게 가족이란 방해물이 었던 것이다. 오랜 시간이 흘러 타히티 섬에서 정착했으나 모든 물질적 문명을 등지고 오직 자연 만을 벗한채 그림에 몰두한다. 새 가정을 꾸려 잠시 행복한 듯 했으나 이섬의 풍토병인 나병에 걸려 시력마저 잃게 되지 만 운명에 굴하지 않고 끝까지 예술의 눈으로 대작을 완성했다. 그리고 그의 죽음과 함께 작품을 태웠다.
먼길을 그의 그림과 함께하고 싶었던 것일까? 정말 그는 진정한 예술인이었던 것일까?
가족의 정까지 버리며 그림에 몰두한 사람.. 그러나 나 중에 새 가족을 꾸리게 된다.
그렇다면 그의 본질 적인 생각에서 벗어난게 아닐까?
그렇지만 그의 말을 빌리자면 ‘그녀는 적어도 날 귀찮게 하지 않았어.’ 라는 말이 있었다.
그의 새로운 가족의 가장인 그녀는 적어도 그가 그림을 그리는것에 대하여 귀찮게 굴거나 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해서 일수도 있다. 가족과 내가 하고 싶은 것..
나라면 무엇을 선택 했을까?
어찌 돼었든 나의 결론은 달과 6펜스는 예술에 대한 정열의 상징인 달과 물질적 문명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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