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은 알지요`를 읽고 라임달님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달님은 알지요`를 읽고 라임달님.hwp   [size : 26 Kbyte]
  74   2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11-03

달님은 알지요`를 읽고 라임달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첵제목: 달님은 알지요.

송화는 무당 집 손녀이다.
한 무리의 아이들이 둑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 아이들은 매일 무리를 지어 다녔다. 그런데 송화는 스스로 빠져나와 혼자 다녔다. 미선이가 송화를 당기자 송화는 못 이긴 척 하며 아이들의 뒤에서 따라갔다. 영분이는 송화가 있는데도 무당 집 손녀라며 놀려댔다. 송화는 아이들이 할머니이야기를 하는 것이 싫어서 송화는 둑방 아래로 내려와 나무토막에 앉아 강물만 바라보았다. 송화는 할머니가 무당이라서 너무 싫었다. 그리고 부모님 없이 사는 것이 너무 슬펐다. 외로워서 매일 강둑에 앉아서 외로움을 달랬다. 송화는 자기도 할머니처럼 무당이 될까봐 겁이 났다. 그럴 때마다 자기는 절대 무당질은 하지 않을 거라고 다짐을 한다. 송화가 둑길을 걷고 있었는데 어디에서 짐승소리가 났다. 짐승의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가니 검정개가 쓰러져 있었다. 송화가 개를 만지려 하니 으르렁 거렸다. 송화는 어쩌면 미친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가려고 했다 하지만 계속 개의신음 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그래서 신발에 개울물을 담아 개한테 갔다. 송화가 개의뒷다리를 보니 많이 다쳐있었다. 송화는 개를 데리고 텃밭으로 가서 검정개를 숨겼다. 할머니께 들키면 부정탄다고 혼날게 뻔하기 때문이다. 할머니께서 굿을 하시러 가셨다 .검정개를 마루에 눕혀 쑥을 찧어서 된장에 버무린 것 을 헝겊에 발라서 검정개의다리에 했다. 송화는 자기도 모르게 할머니의 흉내를 냈다 .그러자 송화는 자기의 입을 막으며 무당질은 절대 안 한다고 또 한번 다짐한다. 다음날 부돌이 엄마는 부돌이를 어디서 데려다놨냐며 물었다. 송화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할머니께서 굿을 하시다가 발을 삐셨는데 부정을 탄 것 같다면 걱정하셨다 .그래서 부돌이 아빠가 검정개를 버린다고 나가셨다고 했다. 송화는 검둥이를 찾으러 온 동네를 헤매고 다녔다. 송화는 어둑해져서 집으로 돌아왔다.
부돌이 아빠가 다른 집 에 검둥이를 주었다니 섭섭하지만 검둥이를 잊기로 했다. 선생님이 송화를 태…(생략)




달님은알지요`를읽고라임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