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은 알지요를 읽고^^ 달님은알지요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달님은 알지요를 읽고^^ 달님은알지요.hwp   [size : 27 Kbyte]
  24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0-07-21

달님은 알지요를 읽고^^ 달님은알지요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달님은 알지요를 읽고나서...

이 책은 친구가 읽고 무지 슬프고 감동적이라서 읽게 되었다. 그래서 저번에 샀던 책이다. 그리고 이제 알게 되었는데 티비에서도 이 책을 읽어보라는 얘기도 들었는 것 같다. 이 책은 주인공 송화네 이야기를 통해 가족간의 끈끈한 사랑을 담아내고 있다.
송화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송화는 어느 외딴집에서 무당을 하시는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었다. 송화는 무당인 할머니가 원망스러웠다.
어느날 길을 가고 있는데 어딘가에서 개가 신음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송화는 그쪽으로 가보았다. 그곳에서는 까만 개 한마리가 다리를 다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송화는 얼른 그 강아지를 안고 집으로 갔다.
송화는 차차 힘이 빠지기 시작했지만 다행히 아무 탈없이 집까지 왔다.
송화는 빨리 개를 치료하고 이름을 붙여 주었는데 `검둥이`라고 지었다. 송화는 할머니께서 돌아오시면 부정 탄다고 꾸짖으실 까봐 검둥이를 툇밭에 숨겨두었다.
하지만 들켜서 송화는 할머니께 혼이나고 밤중에 검둥이와 함께 뒷산에 갔는데 그 곳에 영분이가 있었다. 영분이는 또 아버지께 맞고 왔나보다.
송화가 제일 싫어했던 영분이는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지기 시작하였다. 어딜가든지 꼭 붙어 다녔다. 송화는 검둥이를 영분이네에 맡겨놓고 검둥이를 훈련시키고 또 돌보았다.
하루는 송화가 할머니께서 도토리묵을 좋아하시는것을 알고 도토리를 주우려다가 그만 산에서 굴러떨어졌는데 다행히 영분이네 사촌 오빠 영기가 구해주었다.
이제 영분이도 엄마를 만나 서울로 떠나버렸다.
추석이 다가 왔다. 다른 집은 북쩍이고 떠들썩 한데 송화네 집은 전혀 그럴일이 없었다.
송화는 영분이를 마중나갔다. 영분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씨름 구경도 하고 인형도 만들었다.
해가 지고 저녁이 되었을 때 갑자기 차 소리가 들려왔다.
아빠가 온것이었다.
아빠는 왜 이제 왔는지 또 그동안 무엇을 하였는지 알려주었다.
얘기를 하자면 북한에서 광산작업을 하다가
엄마를 만났는데…(생략)




달님은알지요를읽고^^달님은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