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은 알지요를 읽고나서 달님은 알지요 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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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17

달님은 알지요를 읽고나서 달님은 알지요 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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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달님은 알지요
금곡초등학교
서동철

아버지께서 한 달에 한번씩 책을 사주기로 하셨다.
이 책은 7월달에 산 것이다.
이 책은 “느낌표” 선정 도서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쓸려고 한다.
또한 이 책을 다른 아이들에게 소개 시켜 주고 싶다.
나보다 또래인 송화는 할머니와 단 둘이서 살았다.
할머니의 직업은 굿일 을 하느것이었다. 즉, 무당이었다.
송화는 무당이신 할머니가 싫었다.
왜냐하면 학교 아이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송화는 스스로 외톨이가 되었다.
외톨이가 되어 집에 돌아오는 중 쓰러진 검은 강아지를 보았다.
송화는 다가가 보았지만 두려움 때문에 가질 않았다.
왜 두렵나면 병든 개 일수도 있으니까....
송화는 다시 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개가 자꾸 따라와서 신발에 물을 담가서 주었다.
검은개은 맛있게 먹었다. 송화는 검은 개의 모습을 보자 다리가 심하게 다친걸 보았다.
송화는 검은 개를 데리고 집으로 왔다.
할머니는 계셨다.
송화는 헛간에다가 검은 개를 두었다.
한참 뒤 할머니는 굿일 을 하시로 나가셨다.
송화는 검은 개의 이름을 검둥이라고 지었다.
그러고선 검둥이의 다리에 약을 발라주었다.
검둥이는 아픈지 끙끙거렸다.
송화는 잠시 검둥이를 내버려두고 밖으로 나갔다.
시간이 흘러 집으로 들어온 송화는 할머니가 굿일 을 하시다가 다리를 삐셨다는 걸 알았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꾸중을 하셨다.
그 이유는 검둥이 때문이다.
마루를 살펴보니 검둥이가 없어졌다.
할머니는 검둥이 때문에 부정탔다고 하셨다.
송화는 밖으로 나갔다.
그러고선 검둥이를 찾아 나섰다.
아무리 뒤져봐도 검둥이를 찾지 못했다.
어둑둑한 밤이 되어서 집에 돌아온 송화는 잠을 자려다가 밖으로 나와서 달을 보았다.
송화는 달에게 잃어버린 검둥이를 찾아 달라고 하였다.
송화는 친구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를 사귀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놀았다.
비로소 영분이라는 좋은 친구가 생겼다
송화는 영분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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