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플라톤 날아라 칸트를 읽고 달려라 플라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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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2

달려라 플라톤 날아라 칸트를 읽고 달려라 플라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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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플라톤 날아라 칸트’를 읽고
‘달려라 플라톤 날아라 칸트’라는 제목을 정말 본 순간 제목이 참으로 재미있었다. 이 둘은 분명히 철학자이고 책의 제목에 이 두 사람의 이름이 들어갔다는 것은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는 것 같은데 왜 하필 제목을 이렇게 가볍게 지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추천한 책이니 분명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는데 제목이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렇게 책과의 첫 대면을 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은 교과서처럼 모두 3개의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첫 번째 단원에서는 철학이 처음 꽃피던 시절이라는 주제에서는 말 그대로 철학이 꽃피던 시절의 철학자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다. 탈레스는 만물의 근원을 물이라 하였고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피타고라스는 세상을 지배하는 수의 힘에 대해서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것은 변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였고, 두 번째 단원에서는 아테네를 빛낸 철학의 영웅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는데 ‘너 자신을 알라’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소크라테스에서부터 플라톤, 스토아 학파, 에피쿠로스 학파에 대해서 이야기하였고 세 번째 단원에서는 기독교의 품에 안긴 중세의 철학에서는 종교의 영향으로 인한 철학의 변화에 대해서 2명의 철학자 이야기를 통해서 말해 주었다.
그런데 이러한 이야기는 자칫 보면 매우 어렵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를 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탐구욕이 있는 어린 주인공이 등장하고 그것을 철학적 의문으로 연결시켜 주면서 답을 찾아가기 때문이었다. 뿐만 아니라 이 탐구욕이 있는 이 아이는 어쩌면 내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왜냐하면 나 또한 읽으면서 끊임없이 질문하게 되고 그 질문에 대해서 생각하였으며 질문에 답 또한 생각해 보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달려라 플라톤 날아라 칸트’는 그 동안 내가 몰랐던 여러 가지 철학적 사실은 물론이거니와 생각하는 능력, 모든 현상에 대해서 의문을 품고 질문에 보는 능력을 키워 주었다.
또한 나는 이 책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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