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거야, 힘차게
제목을 보기만 해도 힘이 나는 이 책은 나에게 아무리 어려워도 잃지 않는 용기와 희망을 보여 주었다. 이 책에서 이런 말이 감동적이었다.
달리는 거야, 이 너른 운동장을. 거칠 것 없이, 두려움 없이, 그저 최선을 다해서, 힘껏, 가다가 쓰러지면 또 일어서서, 달리는 거야. 힘차게 달리는 거야!
이 책의 주인공은 힘찬이 인데 아빠와 엄마가 집을 나가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이사를 가게되어 낯설은 시골의 가난한 생활을 하며 이유도 없이 진석이가 자신을 괴롭혀서 무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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