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도시 달콤한 나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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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08

달콤한 나의도시 달콤한 나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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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 정이현

서점에서 이 책을 사려다가 가격 때문에 다시 내려놓은 적이 있다. 요즘 책값은 너무 비싸다. 다른 나라는 책을 보다가 잃어버리거나 더러워져도 아무렇지도 않게 책을 대한다 그렇게 가격이 싼데. 우리나라는 책을 사려면 가격 때문에 고민에 고민을 해야 한다.
내가 이 책을 사게 된 것은 이 책을 보고간지 몇 일 안 되서 도서상품권과 서점 포인트를 모아서 아주 싼 가격에 샀다. 이 책 을사고 싶었던 이유는 책의 편 한 줄을 읽고 ‘아! 내가 좋아할 책같다’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정말 잘 샀다. 역시 내가 좋아하는 책을 내가 제일 잘 안다.
책의 내용은 오은수라는 30대 초반의 여성의 생각과 겪는 이야기 이다. 30대 라면 젊지도 늙지도 않은 어중간한 나이. 매일 같은 하루를 보내며 회사에 매어 살고 있다. 직장과 멀다는 핑계로 혼자 독립하여 살고 알코올이 몸에 들어가면 자기 자신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알코올의 효능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여성이다.
은수의 옛 남자친구가 결혼하던 날. 은수는 울지도 않고 식장에 찾아가 난장판을 만들지도 않고 담담하게 친구 들고 하루를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일년 전에 봤던 회사 거래처 직원에게 전화를 했다. 많은 사람이 있는 술자리에 합석했는데. 거기서 은수보다 나이가 어려보이는 한 남자를 만났다. 만난지 하루 만에 하룻밤을 같이 보내고 그 태오라는 사람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그러나 태오는 7살 연하인 미래성이 없는 남자였다.
어떤 일을 계기고 태오가 은수집에 들어가 동거를 하는데. 은수는 태오가 좋으면서도 불안한 마음이. 태오가 은수의 집을 떠나던 날 은수는 생각한다. 태오가 너무 어려서 다른 사람이 보면 욕할 것 같아서 서로는 안 맞는 다고 생각해서 너무 태오를 밀어내려고만 했던 게 아닌가.. 은수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겼지만 결혼직전까지 갔다가 헤어졌다. 그 남자는 김영수라는 가명으로 10년을 살아온 사람 매력은 없지만 미래성이 있는 남자였다. 그러나 은수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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