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글이 사람을 감동 시켜요
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를 읽고
나는 날씨가 너무 무더워 시원한 바닷가가 그리워지는 오늘 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라는 책을 국제서림에서 발견하고 책 제목이 참 재미있다고 생각 했다.
처음에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달팽이에 대한 재미있는 동화책이 아닐까? 생각 했었는데 막상 책을 자세히 살펴보니 내 생각과는 약간 다르게 마암 분교 어린이들의 시집이었다.
내가 지금 살고있는 항구도시 목포는 영산강의 맨끝에 자리잡고 있는데 말로만 들어본 섬진강과 그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