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그니의 일본 표류기를 읽고
이 책은 일본에서의 저자의 생활에 대해서 쓴 책이다. 저자의 일본 유학기는 정말 순수한 소년의 풋풋한 체험이었고 실제 독자에게 그곳을 경험한 듯한 착각을 주었다. 만화들로 인해 지겹지 않고 계속 흥미있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수많은 일본에 대한 에피소드와 그 문화를 보면서 나는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저자의 일본 생활은 정말 좌충우돌이다. 일본 유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지도 모르겠다. 똑같은 실수를 저지를 확률이 우리가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