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기에 살아남는 중국을 읽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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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당당하기에 살아남는 중국을 읽고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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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기에 살아남는 중국 -당당해서 아름다운 나라

중국이라는 나라는 그 크기에서부터 위엄함을 나타낸다. 면적도 넓고 인구도 많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13억이나 되는 거대한 인구를 가진 나라는 중국뿐이다. 그래서 중국이 미래에는 시장으로 큰 역할을 할 것 같다. 그런 중국이기 때문에 그 나라 사람들은 언제나 당당할 수 있는 것 같다.
중국은 모두에게 평등을 부여하는 나라라고 한다. 특히 장애인 시설을 우대하는 마음은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좋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거의 없고, 있다면 그것도 제대로 작동되어지지 않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교통은 물론이고 숙박까지 장애인을 우대하였다. 그런 점에서는 우리나라가 반성하고 뉘우쳐야할 것 같다.
또 하나의 특징은 남녀평등뿐 아니라 오히려 여자를 더 높여주는 사회이다. 오래전에는 남녀 평등이 아니였지만 중화인민공화국이 건국된 후 중국정부는 남녀평등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왔다. 우리나라의 법에도 남녀평등이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나아졌지만 회사에서는 여자가 임신을 하면 일을 그만두게 하고, 취직을 할 때도 남자가 더 유리하다. 거기에 반면 중국은 우리와 같이 정책적으로 시행하자 이루어졌다.
중국인은 느릿느릿하고 여유로운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땅이 너무 넓어서 그렇지 않은가 싶다. 우리보다 휴일도 길고, 우리나라에서는 이틀이면 할 일이 중국에서는 보름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라다보니 천천히 주의가 된 것 같다. 다른 나라엣서는 우리보고 페스트 문화라고 한다. 페스트 문화보다는 슬로우 문화가 더 나은 것 같다. 사람이 여유를 가지고 있으면 저절로 웃음도 찾게 되고 뭐든지 기분 좋게 할 수 있다고 본다.
중국인의 사고방식 중 정말 웃긴 것이 있다. 외국 사람들은 모두 부자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교통비도 배로 받고, 숙박비도 배로 받는다. 자신보다 못사는 나라에서 오는 사람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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