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그림처럼을 읽고 일반독후감 당신도 그림처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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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03

당신도 그림처럼을 읽고 일반독후감 당신도 그림처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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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그림처럼을 읽고

이 책은 치유에세이라고 되어있었다. 사람을 치유하고 또한 이것을 통하여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책이었다. 참 따뜻한 이야기인 것 같다. 사람을 치유하기도 하고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책. 언어로 쓰여있는 것이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하고 사람의 마음을 성숙시키기도 한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놀라웠다. 사람들의 감정이 섬세하기 때문에 이러한 언어들은 극히 섬세한 언어를 고르고 또한 한 글자 한 글자 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그것이 좋았고 책을 읽는 내내 섬세하고 아름다운 이 책 내용 때문에 마음이 매우 좋았다. 그리고 나의 마음 안의 어느 부분이 치유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평안해지고 또한 고요한 자신의 자아를 느낄 수 있었다.
사회가 변했다. 먹고사는 문제가 큰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사람의 감정이 다치고 안 다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사느냐의 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만 하더라도 불행해도 등따숩고 배부른 것을 선호했다. 그래서 돈을 벌기위해서는 평생 남의 집 종살이라도 하고 보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직장의 이직률이나 또한 전직률이 높아지고 있고 한 직업에 오래 머무는 사람이 적어졌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중요시해서 여러 가지 정신과 상담도 많이 개편되었고 섬세한 부분을 치료하기 위한 음악치료나 미술치료같은 것들이 많이 발전하게 되었다. 그것중에서도 이것은 음악의 치료에 대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들이 어떤 이들에게는 힘이 되기도 하는 반면 어떤 이들에게는 매우 짐이 되고 상처가 되기도 한다. 그러한 문제들 때문에 우리들 앞에 봉착해있는 여러 가지 사건들이 맞물려서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치료와 또한 여러 가지 감정들을 복합시킨 치료아닌 치료, 취미같은 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살아가면서 맞는 변화의 시기들 중 어느 때에 내 속안의 생활의 태도를 바꾸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일까. 사회는 변해가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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