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파라슈트는 어떤 색깔입니까 파라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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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당신의 파라슈트는 어떤 색깔입니까 파라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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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파라슈트는 어떤 색깔입니까?

커리어 컨설팅에 대해서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요즘, 윤대리님으로 부터 추천받은 책이다. 책을 주문할때도 독자들이 매겨논 별의 숫자가 다른 책들보다 많았기에 책을 펼치기 전부터 기대감이 높았던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때, 당신의 파트라슈는 뭐냐고 농담을 던져 파문(?)을 불러일으켰던 책이기도 하다.

우선 책의 내용보다, 책의 구성과 편집이 딱딱할 거란 예상을 뒤엎고, 색깔과 그림, 도표, 도형등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최대한 도우려고 한 것이 돋보이는 책이었다.
필자는 책의 도입부부터 현재의 구직시장과 구직자들의 구직형태를 서술하면서,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구직활동들이 옳다고 믿고있는 구직자들의 뒤통수를 때리면서 시작하고 있다. 한마디로, 취업이 안되게끔 구직활동을 하기때문에, 취업이 안되는 건 당연한 결과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구직자들이 흔히 쓰고 있고, 주로 이용하는 방법인 이력서를 보내거나 인터넷 등에 올리고 기다리는 방법, 신문의 구인광고나 직업 안내 정보에 실린 일자리에 이력서를 보내는 방법, 취업 알선 기관을 찾는 방법 등이 모두 원시적인 구직 방법이며 이러한 것들로는 취업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은, 빈 일자리만을 쫓아다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밖에 접근할 수 없다고 말한다. 심지어, 커리어 컨설팅을 하고, 헤드헌팅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까지도 해고를 당했을때 스스로의 길을 찾지 못하고 헤메는 경우가 많다고 얘기한다.

그럼? 어떻게 하란 말인가?
여전히 새로운 직장을 찾아, 취업을 하는 사람은 하고 있는데...

답은 의의로 간단하다. 지금껏 해왔던 방법으로 원하던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방법을 바꾸라!
사람이 비어있는 자리만을 찾아다닐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리를 만들어서 취업하라는 것이다. 거부감부터 들 수도 있는 말이지만, 실제로 그 정도의 적극성은 삶을 살아나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당연한 것이 아닐까? 건방진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이 말에 반감을 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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