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학자
조선 세종대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의 이야기를 소설로 만든 것이다. 이때에는 한 높은 관직의 있는 외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천재소리를 듣고 자란 명신이라는 아이였다. 그러나 10살때 나무에서 떨어진 충격으로 그의 뇌가 기능을 상실했는데 그때 나무에서 떨어졌을때에는 나무에 자리잡고 있던 서낭신이라는 신이 하늘로 승천하려던 날이었다. 그러나 올라가기 바로 직전에 아이가 떨어져 머리에서 피를 흘리자 그것을 안타깝게 보고있던 서낭신이 자신의 신의 기운을 아이에게 약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