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수의 아들
‘대륙의 꿈 주몽’을 읽고
6학년 1학기 사회 책에는 모두 역사에 대해서만 있다. 선사시대부터 6·25 이야기까지 외우는 것이 넘치는 아주 지겨운 내용 밖이다. 하지만 내가 여가에 대하여 많이 알았다면 이렇게 지겹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복습 겸하여 역사 공부를 하려고 도서관에 갔다. 역사책은 거의 다 지겨운 내용들만 엮어져 있었다. 그래서 2건은 창작 동화로 빌리고 나머지 한 권을 빌리려고 하는데 ‘대륙의 꿈 주몽’이 눈에 띄었다. 조금은 재미가 없을 것 같았지만 주몽은 그냥 고구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