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꿈 주몽을 읽고나서 해모수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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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0-20

대륙의 꿈 주몽을 읽고나서 해모수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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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모수의 아들
‘대륙의 꿈 주몽’을 읽고

6학년 1학기 사회 책에는 모두 역사에 대해서만 있다. 선사시대부터 6·25 이야기까지 외우는 것이 넘치는 아주 지겨운 내용 밖이다. 하지만 내가 여가에 대하여 많이 알았다면 이렇게 지겹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복습 겸하여 역사 공부를 하려고 도서관에 갔다. 역사책은 거의 다 지겨운 내용들만 엮어져 있었다. 그래서 2건은 창작 동화로 빌리고 나머지 한 권을 빌리려고 하는데 ‘대륙의 꿈 주몽’이 눈에 띄었다. 조금은 재미가 없을 것 같았지만 주몽은 그냥 고구려를 세운 것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주몽에 대하여 더 알고 싶었다.
나는 나머지 한 권을 ‘대륙의 꿈 주몽’으로 정하고 빌렸다. 집에 가서 재미있는 내용이기를 기대하며 책의 표지를 넘겼다.
이 책의 주인공 주몽은 부여에서 금와왕 밑에서 자란 아이이다. 주몽은 여느 사내처럼 사냥을 즐겼다. 하지만 주몽은 활솜씨가 남달라 하늘에 날아가는 까마귀의 왼쪽 눈을 명중시켜 떨어뜨리기까지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대소태자에게 미움을 샀다. 대소태자의 괴롭힘에도 항상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착한 주몽이란 것이 너무 자랑스러웠다. 대소태자는 주몽이 알에서 태어난 괴물이라는 것을 여섯 왕자와 험담을 하며 아주 무서운 음모를 꾸몄다.
나는 대소태자가 TV ‘대장금’에 나오는 최상궁과 최금영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최상궁과 최금영은 장금이를 질투하여 여러 나쁜 일들을 꾸며내어 장금이를 괸롭게 하기 때문이다.
나는 대소태자처럼 질투를 통해 남에게 욕심을 피우지 않고 그 사람ㅂ다 더 잘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하였다. 어느 날, 주몽은 자신이 알에서 태어난 괴물인 것을 알고 아버지를 찾으러 괴물이 넘치는 우발수에 가기로 한다. 사람들에게 전설의 도시인 우발수는 부여에서는 금와왕밖에 가보지 않았다고 한다. 여러 괴물들을 헤치며, 친구를 사귀며 우발수에 도착한다. 아무리 혼자 있어도 역시 정의로운 사람은 저절로 벗들이 따라오는 주몽이 너무 부러웠다. 한 명, 두 명, 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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