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의 딸 대위의 딸을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대위의 딸 대위의 딸을 읽고….doc   [size : 39 Kbyte]
  65   2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11-18

대위의 딸 대위의 딸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대위의 딸을 읽고…
저자 : 푸슈킨
출판사 : 문공사

사랑..믿음..
`대위의 딸 ` 이란 책을 처음 보았을 땐 , 단순히 그 딸을 둘러싼 애정소설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느껴지는 감동은 나를 압도하였고, 그들의 모습에 연민을 느꼈다..
무언가.. 세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또, 인간과의 관계에서 우러나오는 여러 가지 일들을..이 책이 함축하고 있는 듯 했다..이 책은, 믿음과 사랑이라는..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러시아가 배경으로, 주인공인 귀족 그리니요프의 등장으로 전개된다.
그는 엄한 아버지와 인자한 어머니사이에서, 자유롭고 별 어려움 없이 자랐다. 17세가 되자 근위 사관보다는 `포탄냄새를 맡는` 실전 부대 군인이 되어야 한다는 아버지의 의견을 따라 변방의 요새 베로고르스크에 소위보로 부임하게 되었다. 그는 도중에 눈보라로 길을 잃어 방황하다 우연히 만난 건장한 농민에게 구출되고 그 농부에게 자기의 털옷을 준다. 훗날, 이 농민은 반란의 우두머리인 푸카쵸프가 된다.
임지에 부임한 그리니요프는 요새장 미로노프의 외동딸 마샤를 사랑하게 되지만 그녀에게 사랑을 거절 당한 사관 시바브린과 결투를 벌이게 된다. 그 사건 도중 미로노프 내외와 사관들은 반란군에게 살해당하지만 그리니요프는 털옷을 준 일이 있음으로해서 목숨을 건지게 된다.
한편 관군을 배반하고 반도에 가담한 시바브린이 푸카초프가 임명한 요새장이 되고, 그리니요프는 오렌부르그로 피신하여 베로고르스크를 환해야 한다고 제안하지만, 장군은 응하려 하지 않는다.
어느 날 그리니요프는 마샤에게서 시바브린이 결혼을 강요하고 있다는 밀서를 받고 성을 탈주하여 단신으로 마샤를 구출하려다가 체포되어 푸카초프 앞에 끌려가게 된다. 그는 푸카초프에게 전후 사정을 말하고 마샤를 구해 달라고 청원한다. 푸카초프는 그의 용감함과 성실함을 사랑하고 있던 터라 시바브린의 손에서 마샤를 구해준다. 그리니요프는 마샤를 자기 부모에게 보내고, 반…(생략)




대위의딸대위의딸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