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부리바를 읽고 대장 부리바를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대장 부리바를 읽고 대장 부리바를 읽고.hwp   [size : 25 Kbyte]
  41   0   500   1 Page
 
  _%
  등록일 : 2012-06-12

대장 부리바를 읽고 대장 부리바를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대장 부리바를 읽고>
조국에 대한 사랑과 의무
지은이: 고골리

나는 <대장 부리바>를 읽었습니다.
<대장 부리바>는 남러시아의 카자흐와 폴란드와의 싸움을 묘사한 웅대한 역사 이야기입니다.
나는 카자흐라는 민족에 대해서 처음 알았습니다. 그들은 자유를 찾아서 도시를 벗어나 볼가 강이나 돈 강변에 자리잡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서된 하나의 민족이었습니다.
카자흐 사람들은 정의감이 강하고, 외적으로부터 자기들의 국토를 지키기 위해서 평소부터 무술과 말타기를 단련하고 적이 쳐들어오면 한데 뭉쳐 싸웠습니다.
이 용감한 카자흐 군의 연대장인 대장 부리바는 조국과 믿음을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않는 지도자로서 정의감과 결단력이 아주 강한 인물이었습니다.
부리바가 무엇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두 아들 오스타프와 안드리도 용감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나 안드리는 누구에게나 말못할 비밀이 있었습니다. 적군의 사령관인 폴란드 장군의 딸과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조국과 부모 형제와 종교, 그리고 명예조차도 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는 이 소설을 읽고 제일 먼저 느낀 것은 조국에 대한 사랑과 의무를 잊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카자흐 사람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평소부터 무술과 말타기를 단련하고 있다가 적이 쳐들어오면 한데 뭉쳐 싸웠던 것을 본받아야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강한 카자흐 민족이 적에게 무너진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적을 앞에 놓고 술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한 일부 병사들과 조국을 버린 안드리와 같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어른들 신문에서 읽었는데, 우리 나라가 위험하니까 외국에 재산을 몰래 빼돌리고 도망치듯 이민을 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기사였습니다. 그리고 군대를 가지 않으려고 기피하다가 벌을 받았다는 청년들이 있다는 기사도 보았습니다.
나는 너무너무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대장 부리바가 둘째 아들 안드리의 배신으로 실망했지만 용기를 잃지 않고 다시 군대를 일으켰듯이, 우리도…(생략)




대장부리바를읽고대장부리바를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