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의 겉과 속Ⅰ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 책도 두껍고 글씨도 너무 작아서 언제 이걸 다 읽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다 읽긴 했지만 아직도 다 이해가 된 건 아닌 듯 하다. 그러나 내가 이 책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그동안 내가 무조건적으로 받아 들였던 TV등의 대중매체를 좀 더 분별력 있게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이었다.
TV의 역사는 100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TV는 그 어떤 오래된 전통보다도 우리에게 더욱 친숙하며 없어서는 안 될 존재까지 되었다. 간혹 TV가 없는 집이 있긴 하겠지만 요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