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리더쉽 대통령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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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06

대통령 리더쉽 대통령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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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리더쉽을 읽고

1년 반정도 전, 과학고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면서 많은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기대가 많았다. 어려운 물리 식을 가볍게 풀어내고 기호만 봐도 숨막히는 미적분 식들을 간단히 풀어 넘기고, 이름 모를 화학약품들을 능수 능란하게 다룰 내 모습을 상상해보곤 했었다. 하지만 학교에 처음 들어왔을 때 그러한 전문적 지식 못지 않게 중요시 여기는 덕목이 있었다. 바로 리더십이다. 지도자가 된다는 것, 리더가 된다는 것, 여러모로 생각해 볼 문제였다. 그리고 1년 반이 지난 지금 나의 꿈은 확고하다. 바로 정치인이 되어 이 나라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을 다지고 궤도에 올려놓는 것이다. 그리고 미래의 성공을 위해 과거의 과오를 놀아보고자 "대통령 리더십"이라는 책을 손에 들었다.
책의 처음부분에 우울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이 언급되어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성공한 리더십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지도자가 없다는 사실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든다. …….」
광복이후 급변하는 세계에서 지금까지 우리의 지도자들은 세계의 빠른 흐름에서 앞서가지 못했다. 아니 오히려 뒤쳐졌다. 선거를 위한 선거, 폭력에 의한 정치, 장기 집권과 독재, 이 잘못 끼워진 첫 단추는 현재까지도 우리 정치의 옷이 어딘가 어색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과거의 지도자들에게서 배울 것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실패한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고 그 시행차고는 우리에게 버려서는 안될 값진 재산인 샘이다.
작가는 지도자의 유형을 크게 플러스형과 마이너스형, 두 가지로 나눈다. 승부를 좋아하고 언론에 나서기를 좋아하며 추진력이 강한 지도자를 플러스형, 안정을 중시하고 조용히 생각하길 좋아하는 지도자를 마이너스형 지도자라고 분류한다. 그리고 이러한 지도자는 번갈아 나타난다고 한다. 국민들은 변화를 원하고 그들은 파도와 같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주기적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경우만 봐도 그러한 경향이 잘 나타난다. 또한 플러스형과 마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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