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국인을 읽고
출판사 : 은행나무
나는 이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서 읽게 되었다. 총 3부로 나누어져 있었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며 대한국인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처음 이 책의 1권을 접했을 때는 그냥 경제소설이겠구나? 하고 봤었다.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아버지의 사업의 몰락과 함께 하류층으로 추락한 주인공, 그리고 그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상황, 또한 IMF, 남북회담 등의 내용은 누가 보더라도 경제소설의 그것과 일치하는 것이다…